맨 앞은 저희가 직접 만들어 운영하는 서비스입니다. 로그인과 결제가 붙어 있고 실제로 돌아갑니다. 만들기만 한 것이 아니라 운영까지 하고 있어서, 자동화도 저희가 매일 쓰는 것을 만들어 드리는 셈입니다. 뒤의 광고 영상은 곁가지로 만든 데모입니다.
2~3주 안에 끝나는 이유는 순서가 다르기 때문입니다. 만들기 전에 되는지부터 확인합니다.
작은 것으로 먼저 돌려 봅니다. 안 되는 일이면 안 된다고 먼저 말씀드립니다. 만들고 나서 안 된다고 하는 것보다 낫습니다.
같은 걸 물으면 같은 형태로 나오게 스키마로 묶습니다. 여기가 데모와 제품을 가르는 자리입니다.
검증을 붙이고, 다시 시도하고, 그래도 안 되면 어떻게 넘어갈지까지 만듭니다. 실제로 쓰이는 건 이 부분입니다.
건당 얼마가 드는지 숫자로 알려 드립니다. 쓰기 시작한 다음에 비용을 알게 되는 일이 없도록요.
여기까지가 저희가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 범위입니다.
어떤 걸 고르실지 모르시겠으면 상황만 적어 보내 주셔도 됩니다. 듣고 맞는 걸 제안드립니다.